[완주독립신문]소양농협(조합장 유해광)은 11일 소양농협에서‘농촌 희망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농업인 자녀를 위한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번 장학사업은 농업인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 안정적인 가정 및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다문화·조손·한부모 가정 자녀의 학업 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 차세대 인재를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유해광 조합장은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학업에 정진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양농협은 조합원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교육·복지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