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독립신문]완주군이 어린이 안전교육 종합체험관에서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참여형 체험 안전 교육 활동을 운영하며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지역 사회 안전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지난 26일과 내달 17일, 총 2회에 걸쳐 200여명(참여 아동 및 보호자 포함)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안전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재난·사고 대응능력을 높이고 일상 속 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활동은 영상 교육, 교통 안전 교육, 화재·재난·생활 안전 교육 등 체험관 정규 안전 교육 과정과 함께 심폐 소생술(CPR) 체험, 다중 밀집 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 교육, 생존 가방 만들기, 안전 퀴즈, 안전 배지·팔찌 만들기 등 가족 참여형 특별 활동으로 구성된다.
특히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안전 수칙을 익히고 보호자 또한 함께 안전의식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