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독립신문]용진읍 부녀연합회가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따뜻한 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각 마을 부녀회장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과 김 선물 세트를 들고 관내 경로당과 지역 소외계층 35가구를 직접 방문했다. 회원들은 물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명절 인사를 나누는 등 현장에서 생생한 온기를 전했다. 신점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소외된 이웃들께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설선호 용진읍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부녀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성과 마음이 지역 곳곳에 전해져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풍요로운 명절이 되길 바라며, 용진읍도 주민 한 분 한 분을 살피는 따뜻한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완주독립신문]상관면 새마을부녀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2일 상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마을 경로당 23개소에 떡국떡을 전달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부녀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을 각 마을에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명절 인사를 건넸다. 상관면 새마을부녀회는 평소에도 환경 정화 활동과 지역 행사 지원,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김윤희 새마을부녀회연합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떡국 한그릇 드시며 건강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혜숙 상관면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정겨운 상관면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완주독립신문]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 구이분회가 지난 12일 구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김한식 당선인을 제5대 신임 분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번 총회에는 관내 46개소 경로당 회장단과 주요 기관·단체장 등 70여 명이 참석해 2025년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했으며, 2026년 구이분회 활성화를 위한 예산안과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지역 노인 복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지난 8년간 구이분회를 이끌며 노인 일자리 확대와 경로당 환경 개선 등 실질적인 복지 기반 구축에 힘써온 정재희 회장은 이날 명예로운 퇴임을 맞이했다. 회원들은 정 회장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기립 박수로 예우를 표했다. 정 회장은 회원들의 믿음 덕분에 소임을 다할 수 있었다며 퇴임 후에도 한 사람의 회원으로서 구이분회의 발전을 적극 응원하겠다는 소회를 전했다. 새롭게 선출된 김한식 당선인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오는 21일부터 본격적인 임기를 시작한다. 김 당선인은 앞으로 구이분회의 화합을 도모하고 홀몸 어르신 등 지역 노인들의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김 당선인은 “선배 회장님들이 닦아놓은 기반 위에서 막중한 책임을 느
[완주독립신문]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오희홍, 배귀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기업 및 단체의 후원을 통해 마련한 식료품 ‘행복꾸러미’를 관내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행복꾸러미는 소고기 국거리, 전병, 김자반 등 명절에 꼭 필요한 품목들로 구성됐으며, 특히 지역 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후원이 더해져 풍성함을 더했다. 꾸러미에는 ▲꼬숨식품㈜(대표 이종숙) 참기름 ▲동전주장례식장(대표 권순태) 떡국떡 ▲새롬식품(대표 안희석) 감자라면 ▲소양농협 달걀 ▲소양 호남제일신협 누룽지 ▲영진식품F&B(대표 소판례) 콩나물·두부 ▲조움농산(대표 최경아) 식혜 등이 알차게 담겼다. 오희홍 공동위원장은 “지역 업체와 단체들의 정성이 모여 더욱 풍성한 명절 꾸러미를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배귀순 소양면장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양면도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완주독립신문]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오상영, 임동빈)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를 위해 정성을 담은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 사업비로 마련된 이번 꾸러미에는 명절 필수 음식인 ▲떡국떡 ▲한우 ▲달걀 등이 알차게 담겼다. 특히 올해는 월드쉐어에서 후원한 ▲참치 선물 세트 100개가 더해져 예년보다 더욱 풍성한 나눔이 이루어졌다. 오상영 공동위원장은 “꾸러미 나눔 행사를 통해 이웃들을 직접 찾아뵙고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꾸러미를 받은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동빈 삼례읍장은 “복지 사각지대 없는 삼례를 위해 노력하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이웃들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완주독립신문]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국쇠철, 김미영)가 설 명절을 맞아 ‘떡국떡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11일 위원 20여명은 떡국떡, 사골국, 만두 등 음식 꾸러미를 직접 포장해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방문 전달하며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이번 나눔은 후원받은 쌀 100kg로 떡국떡을 준비하고, 알로이F&B(대표 김문구)에서 고기만두 70봉지를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그 의미를 더했다. 국쇠철 공동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영 비봉면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완주독립신문]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전호순, 최은아)가 집중 후원 모금을 통해 마련한 쌀, 라면, 명절 선물세트 등 생필품을 관내 취약계층 150가구 및 시설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한 ‘설맞이 집중 후원 모금 기간’에 지역 사회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마련됐으며, 주요 후원처로는 ▲학래촌 ▲소야 ▲구이우앤금우통신 ▲대원사 ▲구이농협 ▲전주 한양병원 등이다. 위원들은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홀몸노인과 저소득층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밀착형 복지 행정을 실천해 의미를 더했다. 전호순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소중한 물품을 기탁해주신 후원자분들 덕분에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정성을 모아주신 모든 분과 직접 발로 뛰며 온정을 전해준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최은아 구이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 기업과 종교단체, 그리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하고 포근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완주독립신문]이서면 드림봉사단(단장 김연주)이 홀몸 어르신 및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설맞이 가래떡 나눔’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회원들이 직접 정성스럽게 떡을 포장하고, 구이노인복지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 120세대에 떡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김연주 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 가래떡이 어려운 이웃들께 명절의 따뜻함으로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소미례 이서면장은 “이웃을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서드림봉사단 회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함께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완주독립신문]경천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명례)가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경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위한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정성을 모아 마련한 떡국떡 100kg을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해 마을경로당 10개소에 직접 전달하며 훈훈한 명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명례 경천면 새마을부녀회 연합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승희 경천면장은 “설 명절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신 경천면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완주독립신문]화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양순희)가 지난 5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 맞이 이웃돕기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나눔행사는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위원회가 준비한 물품은 찹쌀(4kg) 100포와 사골곰탕 100개로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거나 마을 경로당을 통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특히, 김용범 명품한우사랑 대표는 사골을 후원했다. 김 대표는 화산면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지역 사회를 위해 기부를 꾸준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