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독립신문]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경선에 서남용·유희태·이돈승·임상규 출마예장자가 참여하게 됐다. 국영석 출마예정자는 제외됐다.
24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2차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공지에 따르면 4인 본경선 후 과반 득표자가 없는 경우 2인 결선이 진행될 예정이며, 권리당원 50%와 안심번호 50% 방식으로 이뤄진다.
아울러 도당은 "심사결과에 대해 이의가 있는 경우 심사결과 발표시점으로부터 48시간 이내에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에 재심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국영석 출마예정자 측은 "재심신청을 고민 중"이라고 전했다.

